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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드디어 개장했네요....보고 싶었다 등대야.... No. 3799
   등대지기    2012년 03월 05일
ㅎㅎ 안녕하세요 세공주네 병조님...^^

긴겨울을 끝으로 이제 본격적인 시즌가동에 들어섰습니다..

올해도 등대에서 즐거운 추억과 어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억하시는지요 ㅋ  
드디어 개장했네요....보고 싶었다 등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