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처음 방문을 하여 낚시를 하는데 채비와 포인트를 선정하여 주시고
기법을 전수하여 주시는 배려와 친절함과 자상함으로 마음을 편하게 하여 주셨습니다.
덕분에 부담없는 낚시를 즐길수가 있었고 한마리 밖에 조항이 없자 손수 낚시를 하여
월척을 낚아 손맛을 보게하여 주셔서 감사했고 맛있게 회를 먹을수가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참 ! 색소폰 연주를 부탁하셨는데 언제 날씨가 좋은 날자를 잡아
혼자는 안되고 두명이 준비하여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 ! 연주하여 드리면 그날은 무료로 낚시를 하여도 되겠죠 ?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