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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는 초본데... No. 3333
   이성호(hoholee3@hanmail.net)    2011년 06월 16일
유터낚시 경험은 3년째. 등대는 올해가2년째 입니다,
작년에 우연히 들렀다가 깔끔한 환경과 회 솜씨에 그간 들리던
곳은 접고 등대로만 발길을 돌립니다. 마음은 항상 등대에서 찌들어가는
모습만 상상하며 금일조항정보를 즐겨봅니다
올해는 네번정도 들렀다가 두번빈손에 한번은 점씨 하나,다른 한번은 돗돔하나.
작년에 멋진놈은 아니어두 세수에서 다섯수는 했는데. 무언가가 아쉽다싶은 맘가득하네여.

한가지 리플을 부탁드린다면 등대의 포인트별 수심층을 짚어주신다면,
등대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고, 마음은 더욱 풍성하리라봅니다.좋은 환경에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무거운 발걸음은 없게 좋은 정보부탁드립니다.

[RE] 초보는 초본데...  
[RE] 수질이 좋아졌다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