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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대낚시터에는 싸래기 밥만 먹고 사시나? No. 3659
   심성호    2010년 06월 19일
안냥하세여~
일단 전 등대와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
작년에 유터란곳을 첨으루 알고 난후 등대를 마니 다니게 된 32살 조사임니다
제가 작년부터 등대를 거진 한달에 한번식 다니는데요 ...
물론 괴기욕심에 많은 조사님들이 포인트를 차지할려구 다투고 고기나온 자리가있음 서로 날리고 하며
치열한 경쟁을 하심니다
물론 저는 유터 조력이 이제 2년 박게 안됨니다 하지만 동호회에 게신다고 하니 유터란 곳을 잘 아시리라
생각함니다
어느 유터를 가던 고기를 풀땐 배가지나가는 곳과 고기방류 할댄 가두리 주면 낚시대를 거두어 주셔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건 나이가 어리든 많으시던 낚시인에 기본 매너라고 생각함니다
글을 읽으보면 조사님게서 방송이나 이런걸 몬들으신듯한데 ..못들으셧더라도 ~기본예의가 아닌듯 싶습니다
저두 낚시동호회 2곳을 할동하구 있습니다 항상 낚시터에 가면 제가 잘못을 안하였더라도 제가 입구 다니는 동호회티와 저를 아시는분들이 게셔서 동호회에 누를 끼칠가 먼저 쌈움 피하든가 함니다
낚시동호회를 운운하셧는데 낚시동호회는 개인에 의미가 있는게 아니고 단체에 의미가 있는듯함니다
단체를 먼저 생각하셧음 하는마음이구여 ....
나이를 따지시기 전에 먼저 잘못을 인정하시는 어른다운 면모를 보여주셧음 하는마음임니다
또한 그날 고기를 방류하시던 큰사장님 구리 나쁘신분 아니심니다 고기몬잡구 꽝치면 잡을때까지 하구 가라구 하시고 또한 포인트 까지 잘 알려 주심니다 작은체구에 때론 무뚝뚝하시지만 2년을 보아온 저는 가끔 포근한 웃음도 보여주심니다 ..그날 더운 날씨와 운영자분들두 사람이다 보니 ...어떤 욕이 욱하는 순간에 나온지는 몰르겟습니다
하지만 ...일단 싸움에 시초를 만드신분도 잘못이 잇다고 생각 함니다
서로 조금씩만 생각 하셧음 이런일이 일어 나지 않을거란 생각을 하며 그만 화를 푸셧음 함니다 ~
나이가 어린 제가 윗분을 가르치려구 이런글을 올린것은 아니며 같은 낚시꾼에 맘으루 보아주셧음 함니다
기분이 나쁘 셧다면 머리숙여 사과를 드리며 ~ 등대를 다시한번 찿으셔서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셔서 풀엇음
좋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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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대 11주차 조행기(너와함께님!...)  
[RE] 꽝없는 낚시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