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정말 초보입니다.
등대는 이틀전 간것까지 10번 정도 갔는데 여지껏 딱 2번 손맛봤어요(그것도 참돔 각1마리씩만)
항상 와이프랑 같이 가는데 제가 꽝 치는날도 와이프는 점성어 또는 참돔 잡더라구요...
이틀전에도 오후에 가서 밤새고 오전 6까지 있었는데 전 역시 꽝!와이프만 참돔 2마리 했구요..
이제는 와이프가 절 가르치려고 해요ㅠㅠ
제가 주로 하는 포인트는 관리사 바로 앞이거든요 수심 맞추는걸 정말 잘 모르겠어요
바늘부터 매듭까지 인지 낚시방에서는 봉돌에서 매듭까지라고도 하고...4미터면 대략 눈대중으로 재는건가요?
관리사 앞에서 어떻게 하면 꽝을 면할수 있을까요?미끼는 새우 머리랑 꼬리 제거하고 껍질 까서 달고
지렁이를 자르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수심 재는법이랑 뭐가 문제인지 도움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