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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날은 논쟁이 많았군요 No. 3342
   감생이(lbh3667@hanmail.net)    2010년 06월 07일
저도 관리사 앞에서 낚시하는데 위의어르신과 비슷한 협박을 받았습니다
이제 갖 신혼의 젊은 부부가 나중에와서 하는말 `` 아저씨 `` 내낚시줄은 합사원줄이니~~~ 확잡아당기면 ~~

알았죠 !!
~허허 ~ 왕싸가지 ?? 화도나고 꼴도보기싫어서 옆으로 비껴서 낚시하는데 ~~ 아휴 ~~
거기다 꽃게잡는다 / 쏙잡는다/ 떠다니는 고기뜰채질/ 텁텁한 뻘물에 최악이어서
불과몇시만에 철수했는데 ~~ ㅉㅉ

다음에는 좋겠지요
[RE] 등대낚시터에는 싸래기 밥만 먹고 사시나?  
[RE] 감히 한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