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는 2회 출조를 하게되었네요.
중국에서 친구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동출하자는 제의에 따라 금욜(6/4)에 출조를 하게되었읍니다.
체험조황:
-.출조일: 6/4 금요일, 13물, 맑음, 오후 들어 다소 센 바람, 서-서북풍,
-.포인트: 뚝방 기존 자리에서 평상시 조과를 기대하면서...
-.조과: 참돔 8수(3마리 저녁에 회떠서 먹고, 2마리 분양)중 한마리는 친구가 뜰채질로 주워옴.
-.조황: 전체적인 포인트별 입질이 있었읍니다만, 수질이 탁한관계로 대박포인트는 없었던것 같읍니다.
특이사항: 수질이 탁해서....
-.방류된 고기들이 물가로 떠서 붙어 다니다 보니 낚시가 아니라 뜰채질로 잡으시는 조사님들이 더 많더군요.
-.대다수 유터고기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조과에 올라오는 고기들이 상처도 좀 많은듯 하고 특히 눈을 보면 알수있듯이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더군요.
팁: 왕성한 활성도는 어느 기준일까요?
-.입질수심: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활성도가 좋을때 수중에서 시원한 입질은 없는듯 합니다.
---.가끔 체비가 내려가면서 수중에서 입질이 올때외에는 바닥층을 노려야 할듯합니다.
---.전체적으로 골창라인이의 수심이 4~6미터권이고 유터중앙과 좌대쪽으로 수심이 2~3미터권을 양분해 볼때,각각의 바닦층에서 입질이 대다수라고 본다면...
---.수심체크만 잘 하면 손맛보는데는 이상없을 듯합니다.
---.바늘(미끼)과 목줄이 바닥에서얼마나 붙어다닐것이냐...아니면 포인트를 정해 그수심에서만은 바늘(미끼) 바닦에서 살짝 띄워 보심이 좋은 조과의 포인트가 아닌가 하네요.
추신: 초보자로서 저와 같은 입장에서 도움이 되실분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베타랑 조사님들의 조언이 있으시면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