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5월27일새벽1시부터 당일 11시까지
위치:관리소 기준 좌측 두번째 가림막
오랜만에 출조하여 다금이 공약을 목표로 첫캐스팅을 하였습니다. 캐스팅 위치는 가두리 좌측 부분(그곳엔 어집이?)을 공략하였습니다 수심은 4m...
전혀 반응이 없더군요.... 그렇게 몇번 캐스팅 후 졸려서 잠깐 졸음이 오는순간 릴을 살짝 감으니 손에오는 묵짖한 느낌 바로 챔질 우와 바라던 다금이 한수... 잠이 확 달아나더군요. 시간은 새벽4시정도 그후 정신차리고 캐스팅
아침6시정도 1수 그리고 9시정도 또1수... 10시쯤 운좋게? 참돔1수...
총조과 다금이3수 참돔1수 저로서는 대박조황
저만의 다금이 공략법
다금이는 캐스팅후 찌만 바라보면 절대로 입질이 없더군요. 살짝끌어보면 아주 잠깐 찌가 이상하게 움직입니다...
그럴때 릴을 반바퀴만 살짝 감아주면 다금이가 반응을 하더군요 그럴때 123 챔질 손맛 장난 아니죠...
입질이 예민하여 저는 목줄을 짧게하고 미끼는 지렁이와새우 수심은 3m에서4m 수시로변경...
이글이 저만의 노하우라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참고해주시면 감사하죠
아 그리고 어빕 공략시 주의할점은 찌와채비를 3~6번은 날릴 각오를 하시길.......
등대지기님 사진 못올리신거 제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습니다...우리아이들 보여줘야되는뎋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다음출조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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