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현재위치 : 홈 > 커뮤니티 > Q&A |
|
 |
| |
 |
 |
등대 8주차 조행기2-1(쪽박과 대박,야간조황이 살아나기 시작했읍니다.) |
 |
No. 3581 |
|
|
장보고(diver315@empas.com) |
2010년 05월 27일 |
|
|
<체험조황>
일자: 수욜(5/26)
시간: 아침 9시 ~ 익일 아침 8시
물때: 4물,탄도항기준 북동풍(현실은 남동풍이 주로 불고 수시로 풍향전환됨)
수온: 낮에 표층은 따스따스,수중은 미끼수중봉돌이 시원, 밤에는 표층은 미지근 수중은 수중봉돌이 차다,
조과: 참돔 3수(한마리 부부조사님께 분양)
포인: 뚝방 좌측 바람막이 우측에서 시작하여 중앙 바람막이 우측자리로 이동.
조황정보:
-.등대지기님의 조항정보에 추가사항입니다.등대지기님이 신혼이라 야간조항은 빼놓은 모양이라.ㅋㅋㅋ
-.말씀대로 아침,낮,오후의 전체 조항은 낱마리라고 볼수있으나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오늘 하루의 분위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수심 4미터 전후 권으로 전체적 조항이 좋았던 전주 화요일과 틀리게 오늘은 바닥과 2미터 전후권의 조항이 대세였읍니다.해서,등대를 좀 아시는 조사님들이 쪽박을 차게 된것이고 바닥권 능성어 노리신분과 얼레벌레체비로 표층을 탐색하신 조사님들은 대박이라고 볼수있읍니다.
-.물론 낮에는 부분적 순간적 집중조과가 있었읍니다만,
-.일몰들어서 뚝방좌측,우측 모퉁이에서는 대박조항이었읍니다.
-.뚝방에서 관리소 마주보고 좌측 모퉁이는 새벽 2시가 넘을 때까지도 참돔의 조과가 장난아니였읍니다.
-.뚝방에서 관리소 마주보고 우측 모퉁이는 말그데로 황당 조과였읍니다. 수심 1.5~2미터권에서 한분의 조과만 말씀드리면 능성어 3수,참돔 다수...이정도였으니...
-.정통으로 바닥 긁어가며 고생해서 능성어 하신분들 황당했지요.
-.표층수온이 상승과 낮 수온의 안정에 의한 특수효과 아닌가 합니다.
-.물론 전주까지도 야간에는 좌대앞 7미터거리에 설렁설렁 민물대 앞치기 낚시하듯이 해서 쏠쏠하게 참돔손맛은 꾸준히 있었지만요.
-.야간 조항 재미있어질듯합니다. 새벽 2~4시에는 꼭 쉬시라 했는데 저도 모르게 새벽 4시까지 하고 2시간 쉬었읍니다. 손 놓으려하면 입질오는데 금방 새벽 3시가 넘더라고요...ㅋㅋㅋㅋ
-.금일 조과의 부진에 대하여 2-2편(꽝을 두려워 마세요)에서...
****다시 당부드립니다만 저의 체험소견에 대하여 베타랑 조사님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리며, 저와 같은 입장에서 낚시를 즐기고자 하는 분께 조그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린글,올리는글,앞으로 올리게 될지 모르는글에 대하여 서로 토의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