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장날에 맞춰...
난생 첨으로 유터에 갔는데요...
장작 11시간 동안 우럭 1수 했네요...
주변 분들 빈 어망 들고 가시는게 허다하구요...
개장인데 고기를 많이 안푸셔서 여기저기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저두 물론 거기에 한표 손들었구요...
물고기 좀 많이 풀어 주세요..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법이지만..
어제는 좀...첫 유터의 기억이 별루 좋지 않게 기억되겠네요...
다음에 놀러 갔을 땐..좀 달라 졌으면 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조만간 다시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