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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조항 No. 3183
   등대지기(gbok-lee@hanmail.net)    2009년 04월 22일
석현님..이제부터 등대는 시작입니다.. 등대지기 스스로 미션을 갖고

운영에 심취하고 있습니다 손님들과의 마음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다 한발 앞설것이며..

물반고기반의 미션이 도달하는 날까지 등대지기 등대바다낚시터는 회원님들과 함께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망설임  
비오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