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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보이려 솔선수범
No. 2695
빨간불(
bksjun@hotmail.com
)
2009년 03월 22일
등대지기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조황이 안좋아 여러모로 애쓰시고 고생 많이 하셨는대 저는 오늘이 4번째 출조인데도
보기좋게 오늘도 꽝치고 왔네요 등대지기님 직접미끼도 달아 수차례 원투도 해보시고
손맛보라고 등대지기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왜 고기님들이 외면을 하는걸까요
다음은 잡히겠디요 정말 오늘 맥빠지는 날이되고 말았네요 ,,, 다음에 또 뵙지요...
손맛보이려 솔선수범
이번주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