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이른 아침부터 입질이 활발한 편입니다.
날씨와 기온차 때문인지 근래들어 밤낚시보다는 주간, 낮 조황이 보다 좋은것 같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나오는 수심층은 주로 바닦권이구요..
5m 이상 수심에서 입질이 활발한 편입니다. 대체적으로 낮조황과 이른아침과 늦은 오후권대에
들어서며 가운데 포인트와 관리사앞쪽 수차 건너편 추차쪽 4m권 이상 수심층에서 입질을
보실수 있습니다 주미끼는 갯지렁이 듬뿍듬뿍 달아서 액션을 가미 하시면 확실한 조과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파스에 들어간 게우럭은 50cm급에 달하는 녀석들도 있습니다 대체적 특A급우럭으로 선별해 농어와 같이 방류하였습니다. -등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