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과 우럭의 입질은 꾸준한듯합니다..
일단 평균적으로 8월이나 9월 중순까지의 활발한 입질과는 비교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문안한 편이구요..
수심과 관련하여 입질자체가 다르게 나타나고있습니다.
주로 밤 보다는 낮조황이 문안하구요..
수심과 관련하여 말씀드리자면..
날씨가 점차 추워지고있어서 그런지.. 그날의 기온에 따라 입질하는 수심층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참고하셔서 수심공략을 특히 신경쓰셔야 할거 같구요..
저희 등대가 깊은 수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수심에 따라 입질이 민감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