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심야시간대에는 입질이 뜸하다가.. 물때가 다가오는 새벽녁즈음..
폭발적인 입질을 보였습니다.
우선.. 현재 27일, 우럭을 차량 방류하였기에.. 우럭은 쉴세없이 올라오구있구요..
주로 깊은 수심층, 즉 바닥권에서 입질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두리를 뺀 지금.. 수차방향과 기포가 시작되고 마루리 되는 부분에서 입질이 원활한 편이구요..
뚝방의 낮은 수심층과 전체적으로 깊은 수심층에서 입질을 보였습니다..
뚝방의 경우.. 우럭과 돗돔, 참돔의 입질을 확인할 수 있었구요..
기존 가두리 부분에서는 위, 아래쪽으로 우럭 입질이 원활합니다.
사무실 앞.. 기포끝나는 부분에서는 우럭과 참돔, 병어의 입질이 활발한 편입니다.
포토겔러리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