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폭발적인 입질을 보인것은 아니지만..
사무실 앞이나 뚝방, 가두리.. 모두 고른 입질과 조과를 보였습니다..
토요일 감성돔을 방류 할 예정이였으나.. 통영권에서 통관 문제로 연기된 관계로..
대돔과 빵큰 병어, 돗돔, 점성어등.. 다양한 어종을 대량 방류하였습니다.
이에 참돔 같은 경우 활발한 입질과 조과를 엿볼 수 있었구요..
뚝방이나 사무실 앞에선 돗돔의 입질이 활발하였습니다.
글을 쓰는시간..
9월 11일 아침인데요..
10일(월) 밤낚시는 조금의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여전히 새벽과 해질무렵에는 활발한
입질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