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에는 무더운 폭염과 더불어 매우 습하고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오전 고기를 1차 방류하고, 5시경.. 2차 방류를 하였는데요..
오전과 오후.. 뚝방의 입질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올라오는 어종도 다양하여 조사님들의 파이팅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주로 참돔, 병어, 젯방어 입질이 있었구요.. 어떤분은 점성어, 부시리까지도 잡으셨습니다.
오후 해가 떨어질 무렵..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해가 떨어진 직후 낮은 수심(2~3m)에서 참돔과
병어, 부시리등의 입질이 있었습니다.
야간 낚시는 조금 부진한 조과와 조황을 보였습니다.
낮과 아주 상반되는 기후조건 때문인지.. 심야시간.. 12~4시 사이에는 비교적 고르지 못한
입질을 보였구요.. 새벽 해뜨기 직전.. 병어와 점성어 입질이 활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