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마지막날인 일요일 흐린날씨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떨어뜨립니다....
금요일 개장을 하여 개장3일째를 맞이하는 등대는 많은 개체수의 방류가 이어졌으며... 조황또한
산발적으로 대박조황과 쪽박조황으로 엇갈리기도 하였습니다... 우럭의 회유성이 부족했던 탓으로
보여집니다... 매일같이 지속적인 방류가 실시됨에 따라 늘어나는 개체수만큼이나 조황또한 갈수록
좋아질듯보여집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내일 연휴증후근이 있을듯 보이나 ...^^
활기찬 기분으로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등대는 월요일 멋진조황을 기대하며 마무으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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